앤디 버넘은 영국 집권 노동당의 새 대표로 선출되어 차기 총리가 되었다. 그는 지방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당내 지지 기반을 확보했다. 버넘은 지난달 보궐선거를 통해 중앙 정치에 복귀한 지 한 달 만에 총리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