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우는 권투 데뷔 후 10경기 만에 첫 국제전에서 두 체급의 태평양 챔피언을 제압했다. 그는 원정 경기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이변을 연출했다. 이 성과는 그의 국제 경기에서의 활약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