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다 프리커 배우 향년 81세로 별세
글로벌
QNEWS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비둘기를 돌보는 역할을 연기했다. 프리커는 향년 81세로 사망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