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반구천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수문 설치 공사를 올해 하반기에 시작하여 203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그러나 기후변화 심화에 따라 수문이 완공된 후에도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