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준결승전 승리 후 논란의 발칸 제도 배너 게시 권리에 대해 수정헌법 제1조 보호를 근거로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권리를 지지했다. 이는 아르헨티나 선수들을 처벌하라는 요구에 대한 미국의 입장 표명으로 해석된다. 백악관은 해당 사안에서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