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수는 주말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를 타고 BTS 콘서트를 관람했다. 이는 북한 사람들이 K팝을 발견하는 사례로 언급되었다. 이 경험은 김정은이 북한 사람들의 유일한 우상이 되어야 한다는 맥락과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