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씨의 92세 어머니는 맨발 걷기를 2년 동안 실천한 후 치매가 호전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어머니는 장기요양 등급 3등급을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맨발 걷기가 노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