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틸만 퍼티타 미국 대사가 초호화 요트를 이용하여 이탈리아 해안 도시를 두 달간 순회하고 있다. 이 행위는 외교적 관례에 대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사건은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