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 대사, 6700억 원대 요트로 이탈리아 해안 순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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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틸만 퍼티타 미국 대사가 초호화 요트를 이용하여 이탈리아 해안 도시를 두 달간 순회하고 있다. 이 행위는 외교적 관례에 대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사건은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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