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 뇌전증과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없애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노력은 해당 질환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활동은 케냐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