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 긴장 상황에서 중국 관영 영상에 등장하는 필리핀인에 대한 인종차별적 묘사에 대해 필리핀이 항의했다. 이 영상은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하고 있다. 이는 남중국해의 긴장 상황과 관련하여 발생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