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2046년 월드컵에 출전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목표 달성을 위해 쿠라소 섬에서 카보베르데까지의 여정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캄보디아 축구의 미래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