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이 공사장을 돌아다니며 전선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양주시 일대 공사현장 등에서 100만원 상당의 전선을 세 차례에 걸쳐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자주 나타나는 장소를 특정하여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