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로스앤젤레스FC(LAFC)에 복귀하여 MLS 정규리그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그는 LA 갤럭시와의 경기에서 후반 12분에 쐐기골을 넣어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이 골로 손흥민은 최다 슈팅 기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