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카타가 월드컵을 맞아 메시를 응원하며 단결했다
월드컵 열풍 속에서 콜카타가 리오넬 메시를 지지하는 노래를 불렀다. 남아시아의 축구 도시들이 축구 선수에게 단결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