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샹프 감독은 2018년 월드컵 우승팀의 감독으로서 잉글랜드와의 3위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임기를 마쳤다. 이는 지단이 기다리는 상황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마무리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