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월드컵 이후 소속팀인 LAFC로 복귀하여 MLS 정규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이 골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 경기 중 후반 12분에 나왔다. 이는 월드컵에 대한 아쉬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