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는 잉글랜드 월드컵 탈락 후 해리 케인을 수비수로 배치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미국 대통령은 레드카드에 대해 잘 몰랐으며 최근 특이한 발언으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