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과 성과가 사회와 연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AI 인프라 구축이 사회적 맥락에서 이루어져야 함을 시사한다. 따라서 AI 발전의 결과는 사회 전체와 연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