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우승에 대한 열망과 각오를 표현했다. 그는 이번에는 우승하지 못할 것이라는 언급을 포함했다. 이 내용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