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하나 둘 셋!'이라는 노래로 베트남 청년 8000명이 K팝 현장에 모였다. 이들은 K팝에 매료되어 해당 현장에 참여했다. 이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