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축업 부산물 활용 기술로 부활 가능성 모색
목축업은 아르헨티나에서 첫 번째 주요 사업이었으며 그 부산물로 세계 곡창지대를 형성했다. 현재는 정체 상태이나 부활을 위한 기술 수준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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