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후 재범으로 무인 사진관 절도 미수 혐의로 실형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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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이 출소 2개월 만에 무인 사진관을 절도하려다 미수에 그쳐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재범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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