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는 유럽연합의 녹색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공급업체가 아닌 창립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터키가 해당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한다. 이 기사는 아나돌루 통신을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