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가, 체포 시점과 장소 결정 권한 부재 주장
테오필루스 지메가 주니어는 어떤 상황에서 체포해야 하는지에 대한 권한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국민민주당 국가통신팀 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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