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부는 북한의 최손희가 세르게이 라브로프의 초청으로 7월 18일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북한과 러시아 간의 외교적 만남을 시사한다. 해당 정보는 러시아 외무부에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