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국경수비대가 아시르 지역에서 마약 17킬로그램과 암페타민 정제 7,500알을 밀수하려는 시도를 차단했다. 이 과정에서 에티오피아 국적 세 명이 연루된 혐의로 체포되었다. 국경수비대는 해당 순찰을 통해 불법 밀수를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