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햄은 맨체스터 시장으로서 지역적 격차에 맞서 싸웠으며, 현재는 영국 총리로서 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잉글랜드 북부의 상황과 관련하여 투쟁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