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선수단은 12억 200만 유로로 평가되며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8억 750만 유로와 비교된다. 두 팀은 월드컵 결승전에서 선수단 가치 차이가 약 4억 1300만 유로에 달한다. 라민 야말이 가장 비싼 축구선수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