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과 산토스 브라보스가 멕시코 월드컵 축제에서 공연하며 주목받았다. 이들은 K-팝과 라틴팝 음악을 선보였다. 이들의 공연은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