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릿 콜이 선발로 등판하여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는 2024 월드시리즈의 리턴 매치였다. 경기는 뉴욕 양키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