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관광 홍보에 대해 벨기에가 우려를 표명했다. 벨기에는 아프가니스탄 여행이 여전히 매우 위험하다고 밝혔다. 이는 탈레반의 홍보 활동과 관련하여 제동을 거는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