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의 지진으로 피난한 수천 명의 어린이들에게 프랑스가 가장 큰 케이크를 제공했다. 이 소식은 프랑스의 인도주의적 지원 활동을 보여준다. 이는 재난 상황에서 발생한 인도적 지원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