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의 프라이드 행진에 엘리 슐라인도 참여했으며, 성소수자 혐오가 미르코를 죽였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 기록적인 더위 속에서 노동당 지도자들이 무작위 행진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