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는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잉글랜드에 패배한 후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자신이 역사상 최다 득점자가 되지 못하고 결승전에 참여하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이 경기는 그가 두 골을 기록하며 메시를 넘어선 역대 최고 득점자 자리를 위협하는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