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파리 공연에 약 19만 명의 관중이 모였다. 공연 중 멤버 뷔가 프랑스어 인사에 어려움을 토로하자 관중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이 공연은 유럽과 아프리카 등 여러 지역에서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