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과 홍천 지역에 최대 170㎜ 이상의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강원 원주시 반곡동의 굴다리 옆 벽돌이 무너져 통행이 차단되었다. 이러한 집중호우로 강원도 곳곳에서 피해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