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 제5정거장 입구에서 여름 아침에 많은 인파가 모여들었다. 방문객들은 등반 준비보다는 해변에 있는 듯한 복장을 하고 있었다. 이는 산악 환경에 대한 대비가 부족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