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미인증 장난감이 육아 상품으로 판매되어 소비자 피해 우려 발생
안전인증을 받지 않은 중국산 촉감 장난감이 네이버 쇼핑에서 '육아 상품' 라벨과 함께 판매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14세 이상 사용 권장 상품은 인증 대상이 아니라는 기준을 활용하여 해당 완구를 13세 이하 어린이가 사용하는 것으로 광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네이버의 정책이 소비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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