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반도체 수출 호조로 인해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환율 수준에서는 3만 9000달러대에 머물지만, 연평균 달러·원 환율이 1456.1원보다 낮아지면 4만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대만 역시 글로벌 반도체 호황의 혜택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