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는 월 소득의 약 40%를 생활비로 지출하고 있다. 주거비 부담 증가로 인해 식비와 여가 활동과 같은 소비를 줄이고 있다. 특히 월세 거주자는 월세 및 관리비 부담이 자가 거주자의 두 배를 넘어서면서 소비 여력이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