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로 경상수지 흑자 확대에도 내수 부진으로 불균형 심화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올해 5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규모를 초과했습니다. 그러나 소비심리 위축과 내수 부진으로 인해 경기 회복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경상흑자가 지속될 경우 국내외 경제 불균형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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