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선수의 동기 부여가 자신의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뉴욕에서 열리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를 앞두고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 발언은 스페인 대표팀을 이끄는 그의 상황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