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묘지의 오래된 나무가 베어지고 다른 나무들도 제거될 예정이다
로마의 가톨릭 묘지에 위치한 수령의 나무가 제거되었다. 이 나무는 셸리와 고통의 천사 동상 사이에 있었다. 올해 말까지 다른 26그루의 식물도 벌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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