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제2차 세계대전 기념물 철거에 대한 공청회 시작
부다페스트 시장 게르게리 카라츠니가 샤바다시 광장의 독일 점령 기념물 미래에 대한 공청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해당 기념물이 헝가리의 역할을 오해하게 만든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 기념물의 향후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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