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분기 기준으로 대졸 이상 실업자는 48만 1천 명을 기록하며 5년 만에 가장 많은 수를 보였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3만 9천 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이 통계는 코로나19 초기 시점의 데이터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