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은 한국 축구의 현주소와 유소년 시스템의 붕괴를 비판했다. 그는 선진화 시스템 측면에서 한국이 일본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한국 축구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