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데샹 감독이 월드컵에서 기록한 최다 지휘 신기록을 달성하며 14년간의 대표팀 지휘를 마무리했다. 그는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경기 후 감독직을 내려놓았다. 이는 그가 월드컵 무대에 작별을 고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