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사카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음바페의 멀티골을 포함한 역대급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이겼다. 이 경기는 1966년 우승 이후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해당 경기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