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트윈스의 고우석이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커피 심부름을 했다. 이는 경기 전 준비 과정 중 발생한 일이다. 이 행위는 선수 개인의 사연으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