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베세라, 뉴욕행 비행으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응원가 공연 준비
마리아 베세라가 스페인에서 공연을 앞두고 미국으로 개인 비행기를 타고 이동 중이다. 그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으며, 사진에는 월드컵 공이 함께 담겨 있었다. 이 이동은 그녀가 아르헨티나 국가를 대표하는 노래를 부를 최종 무대를 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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